충북청주FC, ㈜아이앤에스와 ‘Business Member’ 위촉식 진행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원단, 매트류 생산 기업’ ㈜아이앤에스(대표이사: 차태환, 이하 아이앤에스)와 Business Member 위촉식을 진행했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아이앤에스는 매트, 인조가죽 분야를 중심으로 주방용부터 자동차용, 선박용까지 다양한 분야의 원단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3년 회사 설립 이후, 2005년 12월 기업체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친환경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아이앤에스는 품질과 원가 등 모든 면에서 국내·외 어떤 기업보다

충북청주FC, 홈에서 김포FC 상대로 0-0 아쉬운 무승부 기록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이 10일 오후 2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6라운드에서 김포FC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다.  충북청주FC는 3-4-1-2 전형으로 경기에 나섰다. 골문을 지키는 류원우의 앞에 구현준, 이한샘, 최석현이 3백 라인을 구축했다. 이강한과 김명순이 좌우 윙백으로 출전했고, 홍원진과 김선민이 중원을 맡았다. 양지훈과 윤민호가 최전방에서 득점을 노렸으며, 장혁진이 공격 2선에 배치됐다. 이날 워밍업 도중 오두가 부상으로 빠졌다. 경기 전 최윤겸 감독은 “수원삼성전에서 막바지에 골을 허용한 게

충북청주FC,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더클래스 효성(대표이사: 임진달)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더클래스 효성 임진달 대표이사, 이상무 상무,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청주 전시장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는 임진달 대표이사가 최윤겸 감독에게 후원 차량을 직접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 전국 총 9개 공식 전시장과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3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단 이래 최다 관중 기록’ 충북청주FC, 뜨거운 응원 열기 속 수원삼성전 마무리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이 10,907명(유료 관중: 10,635명 & 무료 관중: 272명) 관중을 동원하며 구단 창단 이래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직전 기록은 2023시즌 홈개막전 7,035명이다. 충북청주FC가 7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5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삼성)에 0-1로 아쉽게 마무리 지었지만, 현장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원정석 2,200석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충북청주FC의 응원석에는 최윤겸 감독의 아들인 샤이니 민호가 등장했다. 민호는 경기 90분 내내 서포터즈석에서 콜리더로 활약하며 충북청주FC의

충북청주FC, 수원삼성과 사상 첫 맞대결에서 ‘샤이니 민호와 함께’ 승리 노린다!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 최윤겸 감독의 아들 샤이니 민호가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에 예정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삼성)와의 홈경기에서 서포터즈 울트라스NNN과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지난 4일 민호가 샤이니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충북청주FC와 수원삼성의 홈경기에서 서포터즈와 응원전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충북청주FC는 리그 4위(승점 7점)로 1위인 충남아산FC(승점 7점)와 승점이 같다. 오는 홈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다시 1위를 노려볼 수 있다. 한편 수원삼성은 직전 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에게 0-1로 패하며 8위(승점 6점)에

충북청주FC 단독 1위 탈환을 위한 수원삼성 상대

“충북청주FC” 수원삼성전을 앞두고 입장권 매진 예감 아쉬움이 진하게 남은 충남아산FC전이었다.   지난주 30일(토) 충남아산FC와의 원정경기에서 충북청주FC 최석현 선수가 전반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받은 후 후반전 연속골을 헌납하며 시즌 첫 패를 기록한 충북청주FC는 돌아오는 7일 수원삼성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다시 단독 1위 탈환을 하겠다는 각오다.   충북청주FC는 리그와 코리아컵을 포함해 4경기에서 한차례도 패한 적 없었지만, 이번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첫 패를 기록해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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