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LACOSTE)의 새로운 얼굴 배우 안효섭, 라코스테 앰버서더로 발탁



– 한류를 이끌 대세 배우 안효섭,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 앰버서더 선정 

–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 프랑스 영화배우 피에르 니네이 등과 함께할 라코스테 패밀리로 합류 

– 우아함, 강인함, 멈추지 않는 도전…테니스 레전드였던 르네 라코스테와 많이 닮아…

㈜동일라코스테(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배우 안효섭을 라코스테 앰서더로 선정했다.

배우 안효섭은 지난 3월 5일 (현지시간)파리 패션 위크 중에 진행된 라코스테의 글로벌 이벤트인 FW24 패션쇼 참석을 기점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함께할 브랜드의 패밀리로 공개되었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1920년대 테니스 레전드였던 동시에 당대의 패션 아이콘이었던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의 끈기 있고 대담한 악어의 모습과 노래, 춤, 연기 등 다재 다능한 면모로 늘 도전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안효섭의 이미지와도 연결되며, 그만의 신선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진정성 넘치는 모습 또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라코스테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밝혔다.
더불어 “남성미와 소년미를 넘나들며, 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는 그는 르네 라코스테가 추구하던던 ‘Playing and Winning are not enough without Style. 스타일이 없다 경기와 우승에서 의미가 없다’는 메시지 하에 클래식하고 우아한 패션 스포츠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그와 함께할 행보에 큰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안효섭은 “어릴 적 아버지는 종종 라코스테의 폴로 셔츠를 입으셨고, 그런 아버지의 모습은 늘 우아했다. 파리 샹젤리제 매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라코스테 폴로셔츠를 샀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며, 아버지 세대에 함께했던 이 브랜드가 지금은 나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 진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90년이란 세월로 다져진 단단한 뿌리와 가치를 지닌 라코스테란 브랜드가 현재까지도 패션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라코스테와 함께할 다양한 파트너쉽 활동에 매우 흥분되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안효섭은 2015년 연기자로 데뷔하여 SBS 홍천기, SBS 사내맞선, 낭만닥터 김사부2,3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사내맞선이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1위를 휩쓸며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다. 또한 최근 진행된 아시아 투어를 통해 6만명의 글로벌 관객을 운집시키며, 그 파워를 입증했다. 현재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인공 ‘김독자’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