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벤후메아: “초고속 시장에서 혁신과 협력이 비즈니스의 열쇠”
South Summit Industry & Energy 2025 개최

행사는 비스카야의 B 액셀러레이터 타워(Bizkaia’s B Accelerator Tower, BAT)에서 네 번째 에디션의 막을 올렸으며, 첫날은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그리고 에너지·산업 4.0·지속가능 모빌리티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 하루로 진행되었다. “수십 년 전만 해도 우리의 경제는 중공업이 중심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한 확고한 헌신 덕분에 혁신, 디지털화, 지속가능성이 핵심이 되었습니다.” 비스카야 주정부(Diputación Foral de Bizkaia) 기업가정신·인재·비즈니스 경쟁력 국장인 […]
도미닉 다닝거 대표
한국 패키징 테크 혁신을 이끄는 패커티브의 여정

Korean(한국어) 오스트리아를 떠나 한국으로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12살 때 비엔나에서 처음 코드를 작성한 뒤, 17년 동안 유럽 전역에서 ERP와 CRM 시스템을 구축하며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2013년에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처음 이곳으로 왔습니다. 곧 깨달았죠. 한국은 소비자 기준이 매우 높고, 디자인 수준은 세계적이며,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속도로 움직이는 나라라는 것을요. 저에게 한국은 단순한 제2의 고향이 아니라, […]
마드리드에서 서울까지, 글로벌 혁신을 잇다
사우스 서밋 대표 나초 마테오

Korean(한국어)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맡고 계신 역할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저는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의 CEO 나초 마테오(Nacho Mateo)입니다. 처음부터 이 여정에 함께하며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을 마드리드의 작은 지역 이니셔티브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현재 제 역할은 기업가, 투자자, 대기업, 기관을 전 세계적으로 연결하면서 본질을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혁신과 인간적인 연결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