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투자를 통해 스페인과 한국의 경제적 가교를 단단히 잇다
레나타 산체스 데 롤라노, 스페인 대사관 경제통상 참사관

Korean(한국어) 스페인 대사관에서 경제통상 참사관으로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저는 스페인과 한국 간의 경제 관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한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스페인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 기회와 잠재적 파트너를 발굴하고, 제품 카테고리별 홍보 행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연중 기획합니다. 또한 한국 기업이 스페인에 투자할 수 있는 생산적 투자 기회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양국 […]
딥테크, 비즈니스, 그리고 인간을 잇다
알바로 까브레라, DTB 대표

Korean(한국어) DTB의 CEO 알바로 까브레라(Álvaro Cabrera) 는 자신을 “딥테크 번역가(DeepTech translator)”라고 소개했습니다.그는 학계와 비즈니스 세계를 잇는 다리이자, 두 영역의 언어를 연결하는 혁신가입니다.23년이 넘는 기업가 경험과 7개국에서 20개 이상의 회사를 설립한 경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헌신을 바탕으로 알바로 까브레라 대표는 딥테크 혁신 분야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다가오는 사우스 서밋 코리아 2025(South Summit Korea 2025)를 앞두고, […]
하이퍼오토메이션의 미래를 선도하다
알레한드로 마녜스, Digital Robots 대표

Korean(한국어) Digital Robots가 사우스 서밋 코리아 2025(South Summit Korea 2025)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이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사우스 서밋 코리아 2025에 참여하는 우리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강력한 국제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사우스 서밋 코리아 2025(South Summit Korea 2025)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혁신 생태계 중 하나로, 최첨단 […]
마드리드에서 서울까지, 글로벌 혁신을 잇다
사우스 서밋 대표 나초 마테오

Korean(한국어)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맡고 계신 역할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저는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의 CEO 나초 마테오(Nacho Mateo)입니다. 처음부터 이 여정에 함께하며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을 마드리드의 작은 지역 이니셔티브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현재 제 역할은 기업가, 투자자, 대기업, 기관을 전 세계적으로 연결하면서 본질을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혁신과 인간적인 연결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
스페인 스타트업 3곳, ‘사우스서밋 코리아 2025’ 파이널리스트 선정…딥테크·AI 분야 글로벌 경쟁
‘사우스서밋 코리아 2025(South Summit Korea 2025)’가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회째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한 국가 늘어난 총 12개국의 스타트업이 참가하며, 전 세계 60개국에서 접수된 430여 건의 지원서 중 최종 20개 스타트업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특히 스페인은 한국(5곳)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곳의 스타트업이 본선에 진출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Alias Robotics(바스크 지방): […]